2010.12.5    +405


점점 우리쭌이가 아기모습을 벗고 있는 듯 싶다.

좀 더 약아지고, 기분좋으면 애교도 부리고, 많이 자랐다.

어느정도의 의사소통을 할 줄 알고, 도구사용을 할려고 하고...ㅋㅋㅋㅋㅋ

침대에서 방방 설치고 다니면서 맨날 떨어지면서도

뒤돌아보면 또 저러고 놀고있는 쭌이 ㅋㅋㅋ

소리도 바락바락 지르고 책장 엎어놓고 다니고ㅜㅜ

아주 엄마가 피곤하지만

뭐..우리쭌이는 귀여우니깐 괜찮아 ㅋㅋㅋㅋㅋ

 

우리쭌이 키우면서 나도 많이 자라고 있는것 같다..ㅋㅋ







Posted by jun's mom Trackback 0 : Comment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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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Anki 2010.12.10 01:11 신고

    ㅋㅋ
    쭌이는 여전히 장난꾸러기~~~
   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하네요~~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