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10.29   +368

" 민준아~ 택배왔어~!! 이번에도 민준이꺼 같은데~?? "


삼촌이 필요한게 뭐냐길래....
 
한번정도는 튕겼다가......
" 굳이 사준다면...미아방지가방 사죠.." ㅋㅋㅋㅋㅋ

민준아 엄마가 점점 아줌마로 변신하고 있는 것 같아....ㅋㅋㅋ

민준이가 걷기시작하면 꼭한번 해보고싶었다..
미아방지가방..ㅋㅋ

아직은 제대로 걷지도 못하지만
극성맞은 엄마는 또 미리부터 설쳤단다~♡ ㅋㅋㅋㅋ



" 엄마 !! 난 아직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구욧 !! "



" 오잉~ 이게 뭐지~~?? 날 대체 뭘로 묶어 놓은거야~~~~ "



아....너무 귀엽다~~~~~ㅋㅋㅋㅋㅋ




가방만 보내기 미안했는지 생각지도 못한 붕붕카도 같이 배달되었다♡



작은 우리집에 자꾸만 민준이 물건이 차지해가고 있다...ㅋㅋㅋ
이제 민준이 장난감을 머리에 이고 자야할 상황까지 될지도...ㅋㅋㅋㅋ



Posted by jun's mom Trackback 0 : Comment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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