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11.27   +397
 
민준이는 하루하루가 참도 바쁘다..
한시도 가만있지 않는 우리 쭌이의 하루^^

요즘들어 그림책에 관심을 보이는 쭌..
특히 엄마가 만들어준 쭌이얼굴이 있는 책을 좋아한다..뿌듯해♡
그렇다고 엄마가 책만 만들 수는 없잖니..ㅋㅋㅋ


맘마먹는 쭌..
수저로 만지작만지작 하긴 하지만 아직 혼자서는 무리다 .. ㅋㅋ
그래도 자기가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중 ㅡㅡ;;


낮잠 한숨 푹 자고 일어나 또 한끼의 밥을..ㅋㅋ
하루종일 먹고 자고 싸고...우리 쭌이는 편하구나~!! ㅋㅋㅋ


이 정도 장난은 이제 장난 축에도 못끼지~!!??



밥도 먹었으니 이제 또 소화시켜야지~!!ㅋㅋㅋ
작은방으로 넘어와 쇼파위에서 난장판 만드는 중~


우리쭌...언제 크나~~ 했는데
벌써 이 만큼이나 컸네 ...
지금처럼 앞으로도 엄마가 뒤에서 항상 응원해줄께^^
Posted by jun's mom Trackback 0 : Comment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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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Anki 2010.12.01 00:17 신고

    오랜만에 쭌이 얼굴 보네요~
    근데 여전히 장난꾸러기네요~~~

    혼자 숟가락질 하는 모습이 왜케 신기해 보이죠~~~ㅎㅎ

    • addr | edit/del jun's mom 2010.12.01 15:32 신고

      제가 요즘 하는거 없이 바쁜 척 하는 바람에 ㅋㅋ

      해나공주님은 이유식 잘 먹나 모르겠어요~^^
      얼른 해나보러 가봐야지~ㅋㅋ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연한수박 2010.12.05 03:33

    아이들은 왜그리도 난장판을 좋아하는지...^^
   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 준이가 너무 이쁩니다.
    항상 건강하길 빕니다.

    • addr | edit/del jun's mom 2010.12.07 15:28 신고

      그러게나 말이예요 ^^
      덕분에 우리쭌이
      건강하게 잘 자랄꺼예요~~~~ㅋㅋ